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현장
‘제2 경리단길 될라’ 젠트리피케이션에 멍드는 송리단길
석촌호수 '송리단길' 뜬 뒤 1년 새 임대료 40% 인상…일부 건물주 "오래된 점포 빼라"
2018.12.14 · 약 7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