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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
환경부 ‘실수’ 때문에 8300만 원 들인 청소차 무용지물
가이드라인대로 배기관 바꿨다 더 불편, 수정 가이드라인은 배포 안 해…환경부 "연구용역 추진 중"
2022.12.20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
심층기획
단독
서울시, 환경미화원 비정규직 늘리더니 시급도 37% 깎았다
올해부터 '생활임금' 적용해 2015년 수준으로 줄어…서울시 "다른 공공근로 일자리와 같은 기준"
2022.11.17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
환경
현장
환경부 ‘안전 가이드라인’ 생겼는데 광산구 환경미화원은 더 힘들어졌다, 왜?
청소차·인력 증원 없이 가이드라인 지키려니 업무강도만 높아져…공단·구청 "예산 문제로 전부 이행 어려워"
2022.07.08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
노동
환경미화원에 욕설·갑질 의혹, 광주 남구청 공무원 어떻게 됐나
민원 제기 후 부서 이동했지만 같은 사무실 "공포스러워"…남구청 "감사과 조사 중, 기존 업무서 배제"
2022.06.14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
사회
주차는 미화원 개인이 알아서? 불법주차로 내몰린 청소차들
관련 법률 부재해 청소차고지 없어도 해결 안돼…골목에 불법주차 해야 하는 현실
2022.05.20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