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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배 광고 가리려 ‘시트지 조치’, 편의점들 “범죄 늘까 불안”
7월부터 외부서 담배 광고 보이면 단속…점주·직원 "강도·폭행 발생 장소 2위" "현실 무시한 탁상행정" 토로
2021.05.14 · 약 6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