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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5000억대 펀드 사기’ 또 다른 뇌관 옵티머스 ‘역삼동 비밀아지트’ 실체
강남 한복판 고층 빌딩…월 임대료 5000만 원 수준, 구속된 윤 변호사가 대표인 법무법인 H서 대납
2020.07.10 · 약 5분 · 유시혁 기자
금융
공익에 수익까지 두 마리 토끼 잡는 ‘임팩트 투자’
임팩트금융추진위·한국사회투자 사업 추진…민간투자금으로 복지 해결
2017.10.04 · 약 6분 · 문상현 기자
사회
김우중, “IMF처방, 한국경제 질식시켰다”
26일 출판기념회 통해 대우그룹 패망 비화 밝힐 예정
2014.08.19 · 약 3분 · 구경모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