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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락 사업으로 447억 청담동 명품거리 빌딩 산 한솥, 용도는?
4월 빌딩 매입에 이어 7월 이영덕 대표 아들 이하림 씨도 대표이사에 추가
2022.07.18 · 약 4분 · 전다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