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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
“부패한 이너서클” 당국 압박에도 금융지주 사외이사 교체 ‘시늉만’
우리·신한 일부 변화, KB·하나는 1명 교체…시장선 "인적 쇄신 효과 크지 않아"
2026.03.05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
금융
탄핵정국 영향? NH농협금융지주 ‘관료 출신’ 이찬우 회장 후보 추천 내막
금감원 부원장 출신에 여야 모두와 '인연'…NH농협금융지주 "입장 없어"
2025.01.09 · 약 7분 · 박형민 기자
정책
정부, 브렉시트 대응책 마련 고심
2016.06.27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