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사회
흥국화재 CEO 잦은 교체 ‘과거’와 권중원 대표의 ‘미래’
실적부진 등 악재 해결해야…흥국화재 "2년차 권 대표 왕성한 경영활동 중"
2018.06.26 · 약 7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