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라이프
비디오 시청, 맨땅서 생존수영…‘연간 51차 시’ 학교 안전교육 ‘맹탕’ 운영
'1차 시'는 1시간 아닌 20분 교육…시간 늘리면 교사들 부담 커져
2022.11.01 · 약 7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