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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
투자도 소비도 해외로…‘소득주도 성장’은 누가 지키나
해외직접투자액 급증, 해외 사용 카드 금액 사상 최고치…국내 경제성장 이끌 힘 줄어들어
2018.09.21 · 약 5분 · 이승현 저널리스트
금융
‘10년 주기설 실화?’ 2020년 금융위기설 따져보니
1997, 2008 이어 JP모건·루비니·버핏 경고…임금 증가, 남북 문제도 변수
2018.09.21 · 약 7분 · 박형민 기자
자동차
정부에 ‘쓴소리’ 이재웅 쏘카 대표 북한행 티켓 받은 사연
김상조에 직격탄 등 정부 비판, 안철수계로 분류…혁신성장본부장 자격 방북한 듯
2018.09.19 · 약 5분 · 박형민 기자
산업
이건희·이재용·최윤정·구연수…재벌 동명이인의 ‘동명이회사’
이재용의 '뉴삼성부동산', 최윤정의 'SK시큐리티', 구본무 종씨 구연수의 '트윈스빌딩'
2018.08.29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
노동
시총 상위 30대 기업, 올 상반기 고용 5200명 늘었다
삼성전자 2169명, SK하이닉스 1749명 증가…SK 660명 감소 "SK엔카 매각 때문"
2018.08.22 · 약 5분 · 유시혁 기자
정책
180조 통큰 투자 이면의 정부-삼성 ‘관계지도’
상생협력 손잡은 동시 '삼바' 수사 본격화…삼성 "투자 예년보다 좀 더 는 수준"
2018.08.09 · 약 5분 · 박형민 기자
노동
‘일자리 정부’에 협력? 대기업 고용 얼마나 늘었나
직원 5000명 이상 기업 111곳 1년간 근로자 3.67% 증가…조선·금융·식품·건설 등은 감소
2018.07.26 · 약 8분 · 유시혁 기자
노동
‘5년간의 부침’ 1만 이상 고용 기업 직원수 변화로 본 산업지형도
삼성전자 현상 유지, 현대·기아차 5년 연속 고용 증가…삼성디스플레이·삼성전기 급감
2018.07.18 · 약 8분 · 유시혁 기자
정책
인디아 프리즘
문재인-모디, 모두에게 ‘몬순 비’ 같은 국빈방문
모디 총리, 문 대통령 극진 환대…양국 물론 각 정상 정치·경제적 이해 부합 성과
2018.07.17 · 약 7분 · 박소연 국제학 박사
노동
빠져드는 ‘일자리 수렁’ 문재인 대통령의 탈출 카드는 ‘이재용’?
장기실업자, 구직 단념자 역대 최고치…문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독대, 최저임금 속도조절 배경
2018.07.14 · 약 6분 · 이승현 저널리스트
심층기획
CEO 핫패밀리
‘기내식 대란’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일가
박인천 창업주 3남…화려한 혼맥으로 유명
2018.07.08 · 약 5분 · 김상훈 기자
사회
공원국의 천지인
금수저의 출발선, 흙수저의 출발선
불평등 구조 바꾸려면 동일한 기준 적용하는 것부터 시작해야
2018.07.04 · 약 6분 · 공원국 작가·‘춘추전국이야기’ 저자
사회
한남동·이태원 ‘삼성가족타운’ 저택 10채 공시가격 합치면?
이건희 6채, 이재용 2채, 이부진·이서현 각 1채씩 소유…총 1342억여 원 추정
2018.06.01 · 약 5분 · 유시혁 기자
라이프
아이돌일기
‘좋아요’는 그들의 인성이 아니다
단순 소셜 행위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여론…SNS판 연좌제는 잘못됐다
2018.05.28 · 약 3분 ·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
심층기획
단독
이재용 이태원 집 12년째 공시가격 평가 제외 논란
2006년 42억 원대, 현재 300억 추정…용산구청 "제외 이유, 세금내역 못 밝힌다"
2018.05.17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자동차
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, ‘삼성물산 합병 데자뷰’인 이유 넷
경영승계·합병비율·엘리엇·국민연금, 똑같은 논란 반복되나
2018.05.16 · 약 10분 · 박형민 기자
금융
‘삼성 vs 금감원’ 분식회계 논란 관전포인트 셋
결정 여부에 따라 이재용 재판, 엘리엇 소송, 소액주주 소송까지 메가톤급 파괴력
2018.05.08 · 약 15분 · 박형민 기자
사회
돈과법
법리를 논하기 전에 여론 분노의 근원을 보라
판사 파면 청원·조현민 영장 기각 논란의 근본적 원인은 공권력, 제도 개선 나서야
2018.05.06 · 약 5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정책
돈과법
검찰도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, 너무나 당연하게도
검찰 인사 관련사건 지지부진…공정한 법의 잣대 들이대야
2018.04.30 · 약 4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노동
‘평균 22억’ 시총 상위 30대 기업 임원 ‘연봉킹’은?
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243억 원…삼성전자 "높은 성과로 특별상여 지급"
2018.04.18 · 약 5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