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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돈과법
‘초일류 삼성’의 감동,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느끼고 싶다
찬사받는 영업실적뿐만 아니라 존경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길
2018.04.16 · 약 5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노동
시총 상위 30대 기업 연봉에 대해 궁금한 네 가지
임원·직원 급여차 1위 삼성전자, 남녀 임금차 1위 삼성화재…연봉킹과 근속연수는?
2018.04.13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
사회
돈과법
부끄럽지만, ‘전관예우 구멍’ 헌법으로 막자
법적 규제 '직업선택의 자유'로 빠져나가…헌법 개정안 '공무원의 공정성·청렴성' 신설
2018.03.26 · 약 5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산업
돈과법
이재용 집유, 김관진 석방, 그리고 이명박 구속영장
이전 주요 사건들 형평성과 예측가능성 논란 이유 법원은 잊지 말아야
2018.03.19 · 약 5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산업
CEO 라이벌 열전
‘너~무 다른 패션 맞수’ 삼성물산 이서현 vs LF 오규식
여성복 강화 이서현 사장 최근 두문불출…오규식 사장 생활문화 사업 확장
2018.03.06 · 약 10분 · 유시혁 기자
사회
돈과법
나는 반성한다, 차한성 전 대법관의 개업을 막았어야 했다
3년 전 차 전 대법관 변호사 개업신청서 수리…이재용 상고심 합류에 뒤통수 맞은 듯
2018.03.05 · 약 5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산업
김한규 전 서울변회장 “차한성 전 대법관은 이재용 사건에서 손 떼라”
3일 새벽 페이스북에 밝혀…"전관 논란 때 공익활동 전념 약속 파기의 정점"
2018.03.03 · 약 4분 · 남윤하 저널리스트
라이프
홍라희·홍라영 공백 1년 ‘삼성미술관 리움’은 지금
기획전시 없고 상설전시만…사실상 '개점휴업'에 미술계 우려
2018.02.26 · 약 4분 · 박형민 기자
산업
‘법정구속’ 신동빈 롯데 회장 판결, ‘집유’ 삼성 이재용과 뭐가 달랐나
면세점 선정, 포괄적 현안 아닌 구체적 현안으로 봐…'안종범 수첩' 정황증거 인정
2018.02.13 · 약 6분 · 박형민 기자
금융
CEO 라이벌 열전
생보 ‘빅3’ 삼성 김창수 vs 한화 차남규 vs 교보 신창재
대내·외 환경 직시 선제 대응 주력…자살보험금 미지급 논란의 중심 되기도
2018.02.05 · 약 12분 · 장익창 기자
산업
‘삼성 황태자의 귀환’ 이재용식 경영 ‘제3창업’ 선언하나
이건희 회장의 '제2창업'처럼…그동안 중단됐던 M&A 나설 듯
2018.02.05 · 약 4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산업
1959년생? 1960년생?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, 웃지 못 할 나이 논란
삼성 사장단 '60세 정년론'에 촉각…삼성카드 "1960년생이 맞아"
2018.02.02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삼성전자 액면분할, ‘황제주’의 몸 낮추기와 이재용 경영권 승계 함수
주당 5000원에서 100원으로 50분의 1 분할…경영권 승계 대신 주가 부양 '방점'
2018.01.31 · 약 4분 · 봉성창 기자
금융
업무추진비로 본 임종룡·최종구 전·현직 금융위원장 ‘소통’ 스타일
간담회 및 직원 격려 비용…전직 임종룡 '양보다 질' vs 현직 최종구 '질보다 양'
2018.01.30 · 약 4분 · 박형민 기자
금융
‘삼성 CEO 60세 정년’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등 금융계열사는 예외?
비금융계열 사장단 60세 이상 모두 퇴진에도 생명·화재·증권 CEO는 60세 이상
2018.01.12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초대형 IB 단기금융업 인가 차일피일, 증권사 빅4 ‘고스톱’ 전략 속내
미래에셋·KB·삼성 오너 리스크 등 어려움에 각개전투…NH만 '표정관리'
2018.01.05 · 약 5분 · 금재은 기자
산업
취임 30주년 맞은 이건희 회장 저서에서 꼽은 ‘결정적 장면’ 넷
1997년 발간한 유일한 저서 ‘이건희 에세이’…결단을 마주한 그의 속내는?
2017.12.01 · 약 16분 · 우종국 기자
산업
삼성 미니 미전실 수장 정현호는 ‘이재용의 아그리파’?
이재용 부회장 그림자 수행 핵심 인물로 급부상…삼성 "최소한의 조율 및 지원 역할"
2017.11.09 · 약 8분 · 봉성창 기자
산업
삼성전자 인사 키워드 ‘이사회 체제 전환’, 후폭풍은?
50대 3각 CEO 체제 출범…사업지원TF 역할에 관심 집중
2017.11.06 · 약 7분 · 봉성창 기자
금융
정몽준 현대중공업 지주사 지분 2배 늘릴 때 국민연금이 침묵한 까닭
지주사 전환 시 현대로보틱스 유상증자에 불참…국민연금 “내부 지침에 따른 것”
2017.08.28 · 약 6분 · 우종국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