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산업
1조 원 쏟아부어도 청년창업은 제자리, 왜?
창업지원 예산 작년보다 43% 늘었지만 단기 성과에 치중…기업가 역량 키우는 교육 선행돼야
2019.07.10 · 약 7분 · 박해나 기자
사회
풍수@비즈
재운 넘치는 여의도에 자리한 삼천리 본사
협소한 사옥 규모, 어긋난 출입문 아쉬워…어울리지 않는 사업분야, 신사옥으로 옮겨야
2019.02.12 · 약 4분 · 신석우 풍수지리학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