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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
우리은행·오스템·계양전기 직원 ‘간 큰’ 횡령사건 처벌 수위는?
업무상횡령 최고 형량 징역 22년, 연달아 터지는 횡령 행각 엄중 처벌 필요성 대두
2022.05.13 · 약 7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현장
‘사회적 거리 두기’ 무색했던 우리금융 첫 주총
참석자 수 예측 못 해 시작 전부터 만석, 나중에 온 주주들 간격 너무 가까워
2020.03.25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