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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
정부의 소규모 관광안내업 신설 ‘메기와 미꾸라지 사이’
관광통역안내사 "고객 창출 기회" 환영 반면 여행사들 "시장 더 혼탁" 부정적
2018.11.08 · 약 6분 · 이송이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