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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
444억 퇴직금 vs 269억 손해배상…남양유업·홍원식 끝없는 진흙탕 공방
각자 손해 주장하며 상대방 부동산 가압류…한앤컴퍼니, 주식 양도 관련 500억 원 손배소 진행
2025.07.08 · 약 5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