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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너 2세 경영 ‘시련기’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
3월 단독대표 등극, 영업이익 반 토막, 직원 메일 삭제 구설…사측 "입사 시 동의받아"
2019.04.15 · 약 5분 · 박현광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