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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
LG전자, MC사업본부 철수 시사에 임직원 고용 문제 ‘뜨거운 감자’ 부상
직원 고용 약속해도 불안감 떨치지 못해, 임원 운명은 더욱 안갯속…LG전자 "확정된 것 없어"
2021.01.22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