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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와우맘 이어 퀵팡도 내 것” 소상공인 상표권 먹어치우는 쿠팡
쿠팡, 39류 운송업으로 '퀵팡' 상표 출원…5년 영업했지만 인정 못받아 빼앗길 처지
2021.03.04 · 약 5분 · 김보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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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
코로나가 드러낸 차별 ‘비정규직 노동시간·소득 감소, 정규직의 2배’
직장갑질 119 설문 결과…'노동권 강화 토론회'서 고용보험·상병수당 도입 등 논의
2020.07.22 · 약 6분 · 김보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