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주식 투자는 오세훈처럼? 고위공직자 ‘수익률’ 보는 개미들 ‘씁쓸’
가상화폐, AI, 양자컴퓨터 등 지난해 미국 주식에 투자…심우정 검찰총장도 두 배 이상 가치 상승
2025.03.31 · 약 4분 · 차해인 저널리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