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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태국의 박세리’ 주타누간, 스코티시 오픈 우승 ‘대세’ 예고
공동선두 달리던 양희영, 마지막날 1오버파 5위 하락…고진영·강혜지 공동3위
2018.07.30 · 약 2분 ·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