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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의 흥망
제5공화국에 맞섰던 ‘레저산업 선구자’ 명성그룹
국내 '콘도미니엄' 방식 최초 도입…전두환 정권 세무조사에 반대성명 내기도
2020.10.06 · 약 8분 · 정동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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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진짜 에코백’ 업사이클링 열풍 뒤에는…
국내시장 100억 불과…인식부족에 재료·인력공급 어려워 ‘불안 반 기대 반’
2016.08.31 · 약 6분 · 박혜리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