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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량진 수산시장 갈등 3년째, 상인들이 끝까지 버티는 이유는?
"좁은 점포 면적에 높은 임대료, 수산시장 기능 못 해"…노량진 수협 "점포 면적 동일하나 불만 고려해 재배치 검토 중"
2019.02.12 · 약 8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