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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반건설 계열 남도문화재단, 공익사업보다 임대업 비중 큰 사연
신사옥 토지 지대 대신 3개층 사용권 받아 임대…7년간 지출한 공익목적사업비는 총수입의 8.3%
2020.05.07 · 약 7분 · 차형조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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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반건설 우면동 신사옥 부지가 ‘문화재단’으로 간 까닭
LH로부터 태성·남도문화재단 명의로 매입…태성문화재단 이사장은 김상열 회장의 부인
2018.02.09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