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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층기획
일해라 국회
‘n번방 솜방망이 처벌?’ 관련 법만 통과됐더라면
피의자 신상 공개, 성착취물 재가공·유통자 처벌 규정한 법안 다수 계류…"늦었지만 법안 통과에 총력"
2020.03.24 · 약 11분 · 박찬웅 기자
사회
‘임세원 잃고 쏟아진 임세원법’은 지금 어디쯤 와 있나
발의 법안 8건, 가중처벌 중심, 사법치료명령제 눈길…"중장기적 논의 시작이 중요"
2019.01.11 · 약 9분 · 김명선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