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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
SSG 새벽배송 맡은 CJ대한통운, 다단계 위수탁 구조에 ‘파열음’
위탁 거듭되면서 배송기사 단가 크게 줄어…시간 압박, 정산 지연 등 불거져
2026.03.19 · 약 6분 · 박해나 기자
사회
고리 2호기 2033년까지 연장 결정에 시민사회 “위험한 선택”
원안위 "구조물·설비 및 환경영향평가 기준 충족"…남은 9기 노후 원전 연장에도 영향
2025.11.14 · 약 4분 · 김민호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