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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1위 채권추심업체 고려신용정보, 경영권 승계 관련 ‘남매 분쟁’ 조짐 왜?
2022년 창업주 윤의국 전 회사 퇴임 후 오너 2세에 지분 증여...윤태훈 대표, 윤수연 고려휴먼스 대표 지배력 10%대로 비슷
2024.07.19 · 약 3분 · 정동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