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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 뉴페이스
‘제3의 길’ 선택한 엘리트 관료,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
문재인 정부 출범 후 금융당국 수장 거론, "야당 공세 피해 민간기업 선택" 시각도
2018.04.27 · 약 6분 · 박형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