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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층기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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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경영수업 중’ 대웅그룹 3세 윤석민 ‘로직베이스’ 대표이사 재취임
아버지 윤재승 가족회사와 주소지·사업목적 동일…또다른 가족회사?
2024.06.11 · 약 2분 · 정동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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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독
이준호 NHN 회장 개인회사끼리 성수동 건물 120억 원에 사고팔았다
이니시오가 2015년 27억에 매입한 건물, JLC가 2월에 사들여…'실익 없는 매매'에 의문
2024.04.29 · 약 3분 · 양휴창 기자
산업
사망 1주기 대웅 창업주 고 윤영환 명예회장, 대웅경영개발원 내 자연장지에 안치
구본무 LG 회장 이어 재계 오너론 두 번째…부지 무상 제공, 손주에 증여·계열사 매각 등으로 논란 일었던 곳
2023.08.17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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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영환 명예회장이 손주들에 증여한 부지, 대웅개발이 230억에 매입 논란
윤영환 대웅 명예회장이 미성년 손주들에게 증여 후 땅값 5배 이상 올라…'오너 배 불리기' 위해 회삿돈 유용 의혹
2022.02.15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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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재승 전 대웅제약 회장, 자녀에 증여한 별장을 개인회사서 재매입
미성년 자녀 둘에 증여 11년 만에 사들이면서 시세차익 수억 안겨
2022.01.25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단독
윤영환 대웅제약 창업자, 미성년손주들에 그룹사 부지 3만평 증여 논란
8명 증여 후 14년간 지주사·계열사에서 임대료 받아…대웅제약 "임대료 내는 게 당연"
2021.03.12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단독
삼성동 대웅제약 가족타운·사원기숙사, 범현대가 3세가 주주인 회사에 매각
윤영환 명예회장 일가 자택 등 1208억에 팔아 시세차익 수백억 추정…매입 회사는 정대선 현대BS&C 사장이 2대주주
2021.01.28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
부동산
‘NHN 2대 주주’ 이준호 회장 개인회사, 삼성동 상가 두 동 매입
단기 매매차익, 개발 이익 거두긴 어려워…NHN "최대주주 운영 회사라 답변 어려워"
2021.01.27 · 약 7분 · 차형조 기자
심층기획
대웅 2세 윤재훈 회장 삼성동 단독주택, 대웅개발 90억에 매수
오너 일가 '가족타운' 일반인 구입 사실상 불가능…대웅 "윤재훈, 대웅제약과 무관한 인물"
2020.04.21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