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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·서초·송파 ‘증여’ 2배 이상 증가…트렌드로 자리 잡나
'똘똘한 한 채' 팔지 않고 증여…대출 규제로 매수 희망자 줄자 장기 보유로 돌아서
2025.08.04 · 약 9분 ·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