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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종원도 어려운 ‘골목상권 살리기’, 서울시가 나선 결과는…
사업 1주년 맞는 장충단길·양재천길, 여전히 썰렁…상인들 "인프라 조성하고, 상인들과 사업 내용 공유해야"
2023.07.31 · 약 9분 · 김초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