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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리바트 ‘입찰담합’ 191억 과징금 철퇴 이어 대표 ‘세금 지연납부’로 자택 압류 구설
회사 '담합' 적발돼 과징금 부과 이어 대표까지…'윤리경영' 의지 있나
2024.04.18 · 약 4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