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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 라이벌 열전
‘도박 같은 영화배급’ CJ E&M 김성수 vs 쇼박스 유정훈
대작 영화 비중 높아지면서 위험성도 함께 '쑥'…외국계 배급사의 위협까지
2018.03.26 · 약 9분 · 박현광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