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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현주 회장 ‘커피빈 중국사업 소송’ 분수령 맞는다
미래에셋 “계약서는 영업기밀” 제출 거부에 재판부 “거부 근거 부족”…임원 증인 채택도
2017.03.16 · 약 4분 · 민웅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