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산업
28년 만에 회장직 부활했지만…유한양행 ‘내홍’ 더 커진 까닭
이정희 전 사장, 12년간 이사회 의장 유지…직원들 반발 "경영진 비리 고발 예정"
2024.03.18 · 약 7분 · 김초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