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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진그룹 오너 3세 유석훈 사장 ‘초고속 승진’, 승계 시계 빨라진 이유는?
2015년 등기이사 선임 후 상무→부사장→사장…유진 지분 확보, 미래먹거리 발굴 '숙제'
2023.03.14 · 약 4분 · 정동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