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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
‘현재현 대폭 감형’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와 동양 피해자들의 악연
법죄기간 줄여 원심 12년형 깨고 7년형 선고…최 후보 측 "면밀한 법리 검토 후 판결"
2017.12.12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
산업
현재현 회장 사기성 CP 발행 사기 부인…피해자 분노
계열사 자산 매각으로 상환 가능하다고 믿어
2014.03.12 · 약 2분 · 구경모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