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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스바겐 글로벌 1위, 이기적 소비가 키운 ‘괴물’
‘디젤게이트’에도 지난해 글로벌 판매 1030만 대…환경보다 경제성 우선 소비심리 덕
2017.01.18 · 약 4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