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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0억 펜트하우스 사는 원진 부회장, 누나 부동산을 납세담보로 제공한 까닭은?
강북 최고가 장학파르크한남은 담보서 제외…디와이홀딩스 "부친 주식 증여 관련 국세 때문"
2021.09.02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