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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우건설 “무궁화신탁 주식 되사라” 오창석에 풋옵션 소송
2년 만에 투자금 회수 위해 법정 다툼…회사 부실·경영권 매각 지연 겹쳐 가압류까지
2026.04.22 · 약 4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