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골프
‘효녀 골퍼’ 장하나, 시즌 첫 KLPGA 메이저 대회 우승
CreaS F&C 챔피언십에서 트로피…양용은, 일본 투어 8년 만에 우승
2018.04.30 · 약 2분 ·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
금융
떡잎부터 달랐던 김시우, PGA 챔프 되기까지
우승에 대한 욕심버리고 ‘골프천재’ 모습 되찾으며 윈덤챔피언십 우승
2016.08.24 · 약 5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