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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너 2세 승계 마무리 된 KPX그룹, 벌써부터 오너 3세 승계 준비하나
양준영 회장의 아들은 KPX홀딩스, 딸은 중간 지주사 진양홀딩스 지분 꾸준히 늘리는 중…오너 1·2세 수순 밟나
2024.07.04 · 약 4분 · 정동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