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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의도에 1호 매장 낸 샤오미, AS 포기 중국 직구 꼬리표 뗄까
삼성과 애플 사이, 한국서 브랜드 존재감 확대 추진…"과거 실패 발판 삼아, 서비스 강화 주력해야"
2025.06.26 · 약 7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