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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0억대 미정산 ‘크로스파이낸스’ 회생 개시…대주주 코스콤 역할 ‘주목’
한국거래소 자회사 코스콤 사내벤처로 시작…"투자금 전액 회수 불확실, 채권자 동의 받기 쉽지 않아"
2025.01.08 · 약 6분 · 심지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