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사회
일본 경제, 부활 아니라 ‘반짝 회복’이었나
내수 부진, 저임금 단순근로 증가, 기업은 투자 미온적
2018.06.04 · 약 5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심층기획
최순실 게이트
아베 특사 면담 문건까지 최순실에게… (혹시 위안부합의도?)
정호성 아이디 ‘narelo’가 문서 작성자로 등장…조직적 유출 가능성
2016.10.26 · 약 3분 · 박혜리 기자
라이프
“불황엔 고양이가 대세라옹” 이유 있는 ‘네코노믹스’
고령화·경기침체 영향…연간 20조 원 이상 규모
2016.06.07 · 약 7분 · 비즈한국
사회
대중국 투자, 한국은 ‘증가’ 일본은 ‘감소’
한국 기업은 29.7% 늘고, 일본기업은 38.8% 줄어
2015.01.26 · 약 2분 · 김정현 기자
사회
아프리카에 돈보따리 푸는 미·중·일
해외기업·사모펀드 M&A 러시, 국내 기업은 미진
2014.05.11 · 약 6분 · 구경모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