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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직자주식열전
문희상 국회의장의 현대아산 249주에 담긴 의미
남북경협 염원하는 마음 담아 투자…20년째 적자지만 '대박' 가능성도 상존
2020.03.25 · 약 7분 · 박호민 기자
노동
정부·정치권·업계·노조 맞물린 ‘카드 수수료 인하’ 갈등 폭발 속사정
카드사 볼멘 소리에 정부는 단호한 입장…법안 도입 추진, 헌법 소원까지 제기
2018.02.28 · 약 7분 · 문상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