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사회
공유경제 숨은 리스크 ‘공유지의 비극’을 아십니까
공유 재화 사유화나 함부로 사용 '사용자 예측' 막기 어려워…"자생력 검증받아야" 지적도
2019.06.14 · 약 6분 · 박현광 기자
소비
커피 한 잔의 기부 ‘서스펜디드 커피 운동’ 5년, 결과는?
2013년 산청에서 '미리내 운동'으로 시작, 프랜차이즈도 관심…현재 대부분 중단
2019.01.31 · 약 6분 · 이성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