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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조 원 쏟아부어도 청년창업은 제자리, 왜?
창업지원 예산 작년보다 43% 늘었지만 단기 성과에 치중…기업가 역량 키우는 교육 선행돼야
2019.07.10 · 약 7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