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라이프
신짜오 호찌민
‘베트남판 태양의 서커스’ 본 6살 아들의 반응
공연 시작하자 121년 역사 '사이공 오페라 하우스'가 깨어나기 시작했다
2021.05.06 · 약 8분 · 김면중 칼럼니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