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소비
구찌, 나이키…패션업계는 왜 NFT를 입으려 할까
온라인화와 MZ세대에 부응…현행법상 소유권 아닌 저작권, 관련 제도 변화 뒷받침돼야
2022.01.27 · 약 7분 · 김보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