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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
마사회, ‘코로나19’ 여파 경마 파행에도 임직원 연봉은 껑충 역시 ‘신의 직장’
적자전환된 지난해 회장 연봉 44% 급증·정규직 6.7% 인상, 마사회 "경영평가 상향 반영"
2021.08.12 · 약 5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