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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배차 줄고 요금 오르고’ 사라지는 무궁화호…코레일 ‘쉬운 길’ 뒤엔 철도 민영화?
작년 도입하려던 새 열차 제작 지연, 노후차 내구연한 넘겨 재사용…벽지 주민들 '고통'에 안전문제까지
2022.12.28 · 약 8분 · 전다현 기자